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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수 계산기

제곱미터나 평수 중 하나만 입력하면 서로 환산하고, 전용률을 함께 넣으면 공급면적 대비 실제 전용면적(전용 평수)까지 한 번에 계산해 드립니다.

전용률을 입력하면 입력하신 면적을 '공급면적' 기준으로 보고, 실제 전용면적(전용 평수)을 함께 계산합니다.

계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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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평수 계산기 완벽 가이드

부동산 매물이나 아파트 분양 정보를 보다 보면 '84㎡', '25평형', '전용면적 59㎡' 같은 표현이 뒤섞여 나와 헷갈리기 쉽습니다.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제곱미터(㎡)를 공식 단위로 사용하지만, 실생활에서는 여전히 '평'이라는 단위가 널리 쓰이기 때문에 두 단위를 자유롭게 오갈 수 있어야 정확한 면적 감각을 가질 수 있습니다.

1평은 정확히 3.305785㎡이며, 이 계산기에서는 실무에서 널리 쓰이는 3.3058 값을 기준으로 환산합니다. 즉 평수를 구하려면 제곱미터 값을 3.3058로 나누면 되고, 반대로 제곱미터를 구하려면 평수에 3.3058을 곱하면 됩니다. 예를 들어 전용면적 84.97㎡는 약 25.7평이 되며, 흔히 '국민평형'이라 불리는 34평형 아파트는 공급면적 기준 약 112.4㎡ 정도에 해당합니다.

아파트 면적을 정확히 이해하려면 '공급면적'과 '전용면적'의 차이도 알아야 합니다. 공급면적은 전용면적에 계단, 복도, 엘리베이터 같은 공용 공간(주거공용면적)을 더한 값으로, 분양 평형을 표시할 때 흔히 사용됩니다. 반면 전용면적은 현관문 안쪽, 즉 실제로 거주자가 독립적으로 사용하는 공간만을 의미하며 등기부등본과 재산세, 종합부동산세 산정 기준이 되는 중요한 수치입니다. 공급면적에서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을 '전용률'이라고 하는데, 아파트는 보통 74~78%, 주상복합은 상대적으로 낮은 60~75% 수준을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계산기는 ㎡ 또는 평 중 하나만 입력해도 자동으로 서로 환산해 주고, 전용률(%)을 함께 입력하면 입력한 면적을 공급면적으로 간주해 실제 전용면적과 전용 평수까지 함께 계산해 줍니다. 전용률을 입력하지 않으면 단순 ㎡↔평 환산 결과만 표시됩니다. 같은 '34평형'이라도 전용률이 낮은 단지는 실사용 공간이 더 좁게 느껴질 수 있으므로, 매매나 전세 계약 전 전용률을 확인하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 좋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평을 ㎡로 바꾸는 정확한 공식은 무엇인가요?

A. 1평은 3.305785㎡이며, 실무에서는 소수점 넷째 자리까지 반올림한 3.3058을 곱하거나 나누는 방식을 많이 사용합니다. 이 계산기도 동일한 기준을 적용합니다.

Q. 전용률을 모르면 어떻게 계산해야 하나요?

A. 전용률 입력란을 비워두면 전용면적 계산 없이 ㎡와 평 사이의 단순 환산 결과만 제공합니다. 전용률은 분양 공고문이나 등기부등본, 부동산 계약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34평형 아파트의 전용면적은 왜 다 다른가요?

A. 같은 공급면적이라도 단지 구조(복도식·계단식), 주차장 위치, 커뮤니티 시설 규모에 따라 공용면적 비중이 달라져 전용률과 전용면적이 단지마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