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기 해상도 확인기

현재 접속 중인 기기의 화면 해상도와 뷰포트 크기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실시간 표시합니다.

실시간 감지 중
화면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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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포트 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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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바이스 픽셀 비율 (D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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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 물리 해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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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심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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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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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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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비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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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면 vs 뷰포트 비교

화면
뷰포트
화면 (Screen) 뷰포트 (Viewport)

CSS 미디어 쿼리 브레이크포인트

기기 정보 요약

주요 기기 해상도 참고표

기기 논리 해상도 물리 해상도 DPR

기기 해상도 확인기 완벽 가이드

기기 해상도 확인기는 현재 접속 중인 디바이스의 화면 해상도, 뷰포트 크기, 디바이스 픽셀 비율(DPR), 색상 심도, 화면 방향, 터치 지원 여부 등 다양한 화면 관련 정보를 자동으로 감지하여 실시간으로 표시하는 무료 온라인 도구입니다. 웹 개발자, 디자이너, 퍼블리셔 등 웹 제작 관련 종사자뿐만 아니라 자신의 기기 사양을 정확하게 확인하고 싶은 일반 사용자에게도 유용합니다.

화면 해상도(Screen Resolution)란 디스플레이가 표시할 수 있는 총 픽셀 수를 가로 x 세로 형태로 나타낸 것입니다. 예를 들어 1920x1080은 가로 1920개, 세로 1080개의 픽셀을 가진 풀HD(Full HD) 해상도를 의미합니다. 반면 뷰포트(Viewport)는 웹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콘텐츠가 표시되는 영역의 크기를 말하며, 브라우저 주소창이나 탭바, 북마크바 등을 제외한 순수 콘텐츠 표시 영역입니다.

디바이스 픽셀 비율(DPR, Device Pixel Ratio)은 CSS 논리 픽셀 대비 실제 물리 픽셀의 비율입니다. 예를 들어 DPR이 2인 기기에서는 CSS의 1px이 실제 물리적으로 2x2 = 4개의 픽셀로 렌더링됩니다. 이를 통해 레티나 디스플레이와 같은 고해상도 화면에서 더욱 선명한 이미지와 텍스트를 표현할 수 있습니다. 반응형 웹 디자인을 구현할 때는 이러한 DPR 값을 고려하여 이미지 최적화와 미디어 쿼리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도구는 CSS 미디어 쿼리 브레이크포인트도 함께 표시하여, 현재 화면 크기에서 어떤 반응형 분기점이 적용되는지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Bootstrap, Tailwind CSS 등 주요 CSS 프레임워크에서 사용하는 표준 브레이크포인트를 기준으로 표시하므로 개발 과정에서 즉시 참고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화면 해상도와 뷰포트 크기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A. 화면 해상도는 디스플레이 전체의 픽셀 수를 나타내고, 뷰포트는 브라우저 창에서 웹 콘텐츠가 실제로 표시되는 영역의 크기입니다. 브라우저의 주소창, 탭바, 북마크바, 스크롤바, 작업표시줄 등이 차지하는 공간 때문에 뷰포트는 항상 화면 해상도보다 작습니다.

Q. DPR(디바이스 픽셀 비율)이 높으면 어떤 의미인가요?

A. DPR이 높을수록 같은 논리 해상도에서 더 많은 물리 픽셀을 사용하여 더 선명한 화면을 표시합니다. DPR 2는 레티나 디스플레이에 해당하며, 최신 스마트폰은 DPR 3 이상인 경우도 많습니다. 웹 개발 시 고해상도 이미지를 제공하려면 DPR을 고려하여 2x 또는 3x 이미지를 준비해야 합니다.

Q. 창 크기를 변경하면 값이 바뀌나요?

A. 네, 이 도구는 실시간으로 변경 사항을 감지합니다. 브라우저 창의 크기를 조절하면 뷰포트 크기와 CSS 미디어 쿼리 브레이크포인트가 즉시 업데이트됩니다. 화면 해상도는 모니터 자체의 속성이므로 창 크기와 관계없이 일정합니다.

Q. 모바일에서도 사용할 수 있나요?

A. 물론입니다. 스마트폰, 태블릿 등 모든 기기에서 접속하면 해당 기기의 해상도, DPR, 터치 지원 여부 등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표시합니다. 화면을 회전하면 방향 정보도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