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낭 하루 핵심 코스
오전
린응사·손트라 전망 → 오행산(엘리베이터) 또는 미케비치 산책
점심
현지 쌀국수·미꽝 또는 해산물
오후
다낭 대성당(핑크성당) → 한시장 쇼핑 → 카페 휴식
저녁
한강변 식사 → 용다리 야경(주말이면 불쇼)
관련: 가볼만한 곳 TOP 20 · 오행산 · 핑크성당
반나절(경유) 압축 코스
경유로 5~6시간만 있다면 시내 중심으로:
- 핑크성당 → 한시장 → 콩카페 (도보·짧은 그랩으로 묶이는 시내 코스)
- 밤이면 용다리 야경 한 컷
💡 팁: 공항이 시내와 가까워(차로 10~15분) 경유 시간 활용이 쉽습니다. 출국 2시간 전엔 공항 복귀를 권장합니다.
하루 일정 동선 팁
- 이동은 그랩으로 묶고, 더운 한낮은 실내·카페로.
- 바나힐·호이안은 하루로는 빠듯하니 둘 중 하나만 '반일 투어'로.
- 짐이 있다면 공항 또는 호텔 짐 보관을 활용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하루로 바나힐이랑 호이안 다 가능한가요?
둘 다는 무리입니다. 하루뿐이면 시내 핵심 코스로 돌거나, 바나힐·호이안 중 하나만 반일 투어로 다녀오세요.
경유 시간엔 뭘 하면 좋나요?
공항이 시내와 가까워 핑크성당·한시장·콩카페 같은 시내 코스가 적합합니다. 출국 2시간 전 복귀를 권장합니다.
하루 예산은 얼마나 드나요?
식사·그랩·입장료 포함 1인 5만~10만원 선이면 충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