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박5일 한눈에 보기
다낭은 인천에서 약 4시간 30분, 대부분의 항공편이 밤에 도착해 새벽에 출국하는 형태라 실질 일정은 3일 반입니다. 그래서 도착 첫날은 가볍게, 둘째·셋째 날에 바나힐과 호이안 같은 핵심을 배치하고, 마지막 날은 시내·쇼핑·마사지로 마무리하는 구성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 일차 | 핵심 일정 | 숙박 |
|---|---|---|
| Day 1 | 밤 도착 · 공항→숙소 · 미케비치 야식 | 미케비치 |
| Day 2 | 바나힐 종일(골든브리지) | 미케비치 |
| Day 3 | 호이안 올드타운 · 등불 야경 | 미케비치 |
| Day 4 | 시내 관광 · 쇼핑 · 마사지 · 새벽 출국 | 기내 |
Day 1 — 밤 도착 · 미케비치 첫인상
- 공항 도착 → 유심/이심 개통, 환전 확인 후 그랩으로 숙소 이동(공항~미케비치 약 10~15분)
- 체크인 후 가볍게 미케비치 산책, 근처에서 쌀국수·반미로 야식
- 편의점·마트에서 생수와 다음 날 간식 준비
도착이 늦으면 무리하지 말고 첫날은 동선을 최소화하세요. 그랩 앱은 한국에서 미리 설치·카드 등록을 해두면 공항에서 헤매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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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 바나힐 종일
- 오전 일찍 출발 — 바나힐은 오전에 가야 케이블카·골든브리지 줄이 짧습니다
- 골든브리지(신의 손 다리)에서 인증샷 → 프랑스마을 → 정원 → 실내 놀이공원(판타지파크)
- 해발 1,400m로 시내보다 5~10℃ 낮으니 얇은 겉옷 필수
- 오후 늦게 하산, 저녁은 한강변에서
바나힐은 이동·관람에 하루가 꼬박 들어갑니다. 자유여행이면 그랩 왕복 또는 반일/일일 투어를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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