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박6일 한눈에 보기
4박6일은 다낭 핵심(바나힐·호이안)을 모두 보면서도 하루를 온전히 휴양·자유시간으로 쓸 수 있는 황금 일정입니다. 밤 도착·새벽 출국 항공편 기준으로 실질 3.5~4일을 활용합니다.
| 일차 | 핵심 일정 | 숙박 |
|---|---|---|
| Day 1 | 밤 도착 · 숙소 체크인 · 미케비치 야식 | 미케비치 |
| Day 2 | 바나힐 종일(골든브리지) | 미케비치 |
| Day 3 | 오전 휴양 · 오후~밤 호이안 | 미케비치 |
| Day 4 | 손트라반도·린응사 · 시내 관광 | 미케비치 |
| Day 5 | 쇼핑 · 마사지 · 새벽 출국 | 기내 |
💡 팁: 4박6일은 하루를 '예비일'로 두면 날씨 변수에 강합니다. 비 예보가 있는 날을 실내 위주로 바꾸면 됩니다. → 우기 여행 코스
Day 2~3 — 바나힐과 호이안
Day 2
바나힐 종일. 오전 일찍 올라가 골든브리지·프랑스마을·판타지파크를 보고 오후에 하산합니다. 해발 1,400m라 겉옷 필수.
Day 3
오전 휴양 + 오후 호이안. 낮엔 호텔 수영장·미케비치에서 쉬고, 해 질 무렵 호이안 올드타운으로 이동해 등불 야경과 소원배를 즐깁니다.
관련: 바나힐 가이드 · 호이안 당일치기 · 등불·소원배
Day 4 — 손트라반도 & 시내
4박6일의 여유분 하루입니다. 손트라반도(원숭이산)에서 린응사와 전망을 보고, 오후엔 다낭 대성당·한시장 등 시내를 천천히 돕니다. 체력이 남으면 미선유적 반일 투어로 대체해도 좋습니다.
예상 비용 (1인, 항공 제외)
| 항목 | 예상 비용 |
|---|---|
| 숙소(4박) | 16만~40만원 |
| 식비 | 12만~18만원 |
| 바나힐·투어 | 7만~12만원 |
| 교통·그랩 | 4만~6만원 |
| 마사지·쇼핑 | 5만~10만원 |
자세한 항목별 계산은 다낭 여행 예산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4박6일이면 미선유적도 갈 수 있나요?
네. Day 4 여유 시간에 미선유적 반일 투어를 넣으면 무리 없습니다. 더위에 약하면 오전 일정으로 잡으세요.
3박5일과 가장 큰 차이는?
하루를 온전히 휴양·예비일로 쓸 수 있다는 점입니다. 날씨가 나쁜 날을 실내 일정으로 바꾸기 쉬워 여유롭습니다.
숙소는 옮기는 게 좋을까요?
한 숙소 4박이 가장 편합니다. 호이안에서 1박 하고 싶다면 Day 3~4 사이에 넣되 짐 이동을 감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