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어 순화 가이드
한자어와 외래어는 한국어의 풍부함을 더하지만, 어렵거나 권위적으로 느껴질 수 있습니다. 본 도구는 글의 가독성을 높이고 어린이·외국인 학습자도 이해하기 쉬운 글로 다듬어줍니다.
순화 대상
- 한자어: 사용→씀, 보유→가짐, 도착→다다름
- 일본식 표현: ~에 있어, ~의 경우, 견출지→찾음표
- 외래어: 컨퍼런스→학술 모임, 가이드라인→길잡이
활용 분야
- 어린이용 글쓰기·동화책
- 외국인 한국어 교재
- SNS·블로그 친근한 글
- 관공서 공문 다듬기
순화의 기본 원칙
모든 한자어를 바꾸는 것이 좋은 글은 아닙니다. '학교', '컴퓨터'처럼 이미 우리말처럼 굳어진 말은 그대로 두고, 어렵거나 일본어 번역투인 표현만 골라 다듬는 것이 자연스럽습니다. 글을 읽을 대상 독자가 누구인지에 따라 순화 강도를 조절하세요.
더 많은 순화 예시
- 익일 → 다음 날, 명일 → 내일
- 잔반 → 남은 음식, 식대 → 밥값
- 회람 → 돌려 보기, 노견(路肩) → 갓길
- ~에 다름 아니다 → ~과 같다, ~에 값한다 → ~할 만하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 학술 논문에도 적용 가능한가요?
A. 전문 용어는 그대로 두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 어휘만 선택적 순화를 권합니다.
Q. 어색하게 바뀌면 어떻게 하나요?
A. 결과를 검토 후 필요한 부분만 수동 수정하시면 됩니다.
Q. 어휘 추가 요청도 가능한가요?
A. 다음 업데이트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