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차 개수 계산기 — 근로기준법 기준 발생 일수
입사일과 기준일을 입력하면 근로기준법에 따라 현재까지 발생한 연차 유급휴가 개수를 계산합니다. 1년 미만 근로자의 월 단위 연차부터, 1년 이상 근속 시 기본 15일과 가산 연차까지 한 번에 산정합니다.
산정 규칙(근로기준법 제60조).
- 1년 미만: 1개월 개근 시 1일씩 발생, 최대 11일.
- 1년(80% 이상 출근): 15일 발생.
- 3년 이상: 매 2년마다 1일 가산(3년차 16일, 5년차 17일 …), 가산 한도 포함 최대 25일.
본 계산기는 만근·80% 출근을 가정한 이론적 발생 개수입니다. 실제 연차는 회사 규정·출근율·회계연도 기준 부여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회사가 회계연도(예: 매년 1월 1일) 기준으로 일괄 부여하는 경우 입사일 기준 산정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사내 규정을 확인하세요.
예시
| 근속 | 발생 연차 |
|---|---|
| 입사 6개월 | 6일(월 1일) |
| 1년 | 15일 |
| 3년 | 16일 |
| 10년 | 19일 |
자주 묻는 질문 (FAQ)
Q. 1년 미만일 때 연차는 어떻게 되나요?
A. 입사 후 1개월 개근마다 1일씩 발생해 최대 11일까지 쌓입니다. 1년이 되면 별도로 15일이 추가 발생합니다.
Q. 가산 연차는 언제 늘어나나요?
A. 3년 이상 근속부터 매 2년마다 1일씩 가산되며, 기본 15일과 합쳐 최대 25일까지 늘어납니다.
Q. 회사마다 연차가 다른 이유는?
A. 회계연도 기준 일괄 부여, 출근율 미달, 약정 휴가 등으로 실제 부여 일수가 달라질 수 있어 사내 규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업무 날짜 계산은 한 가지 도구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근속연수를 확인했다면 그에 따른 연차 개수도 함께 확인하고, 계약 만료일을 잡았다면 퇴사 통보 기한과 인수인계 기간까지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관련 도구들은 모두 같은 자정 기준 정수 일수 방식으로 계산해 결과가 서로 일관되며,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필요한 계산을 묶어서 활용하면 입사·계약·정산·신고 등 업무 일정 관리를 한곳에서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날짜 종합 계산기 · 근속연수 계산기 · 수습 종료일 · 입사 N주년 · 계약 만료 D-d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