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영 혼합 띄어쓰기 가이드
한국어 출판 관행에서는 한글과 영문·숫자 사이에 반각 공백을 두는 것이 가독성을 높입니다. 본 도구는 이를 자동으로 적용합니다.
주요 규칙
- 한글↔영문: "iOS17" → "iOS 17"이 아니라 "iOS 17"로. 한글에 붙은 경우 "한글 English"
- 괄호: 괄호 안 양끝 공백 제거 "( 텍스트 )" → "(텍스트)"
- 문장부호: 마침표·쉼표 앞 공백 제거, 뒤 공백 보장
- 중복 공백: 연속 공백을 1개로 축약
- 따옴표 직접화: "smart quotes"를 일관된 직선 따옴표로 변환
왜 한글과 영문 사이를 띄울까?
"iPhone15출시"처럼 한글·영문·숫자가 붙어 있으면 글자 경계가 모호해 읽는 속도가 느려집니다. 출판·편집 실무에서는 라틴 문자·숫자와 한글 사이에 좁은 공백을 넣어 가독성을 높입니다. 본 도구는 이 규칙을 자동 적용해 블로그·보도자료·제품 설명을 깔끔하게 다듬습니다.
적용 전후 비교
- "2024년1월에iOS업데이트" → "2024년 1월에 iOS 업데이트"
- "AI기반CRM솔루션" → "AI 기반 CRM 솔루션"
- "가격은19,900원( 부가세포함 )" → "가격은 19,900원(부가세 포함)"
자주 묻는 질문 (FAQ)
Q. 출판 표준이란 무엇인가요?
A. 출판물 편집자 사이에서 통용되는 규칙으로, 한글과 라틴문자 사이 반각 공백 두기가 대표적입니다.
Q. 코드 블록도 처리되나요?
A. 일반 문장 위주이므로 코드는 별도 처리를 권장합니다.
Q. 모든 외래어가 띄어지나요?
A. 한국어로 굳어진 외래어(예: 컴퓨터)는 영문이 아니므로 영향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