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 통보·인수인계 기간 계산기

퇴사 예정일에서 통보 기준(30일 등)을 역산해 사직 통보 마감일과 가능한 가장 빠른 퇴사일을 계산합니다.

반대로 오늘 통보 시 가능한 가장 빠른 마지막 근무일도 함께 보여줍니다.

퇴사 통보·인수인계 기간 계산기

퇴사(마지막 근무) 예정일과 통보 기준(예: 30일 전)을 입력하면, 늦어도 언제까지 사직을 통보해야 하는지(통보 마감일)를 역산합니다. 동시에 오늘 통보할 경우 가능한 가장 빠른 마지막 근무일도 계산해 인수인계 기간을 가늠할 수 있습니다.

왜 30일인가요? 민법상 기간의 정함이 없는 근로계약에서 근로자가 사직을 통고하면 사용자가 수리하지 않아도 통상 1임금지급기(보통 30일)가 지나면 효력이 발생합니다. 다만 취업규칙·근로계약에 별도 통보 기간(예: 14일·60일)이 있을 수 있어 사내 규정 확인이 필요합니다.

예시

마지막 근무일통보 기준통보 마감일
2026-07-3130일2026-07-01

자주 묻는 질문 (FAQ)

Q. 퇴사 통보는 며칠 전에 해야 하나요?

A. 법적으로는 통상 30일 전이지만, 회사 규정에 14일·60일 등으로 정해져 있을 수 있어 근로계약서를 확인해야 합니다.

Q. 통보 후 바로 그만둘 수 있나요?

A. 사용자가 사직을 수리하면 즉시 퇴사 가능하나, 수리하지 않으면 통보 기간 경과 후 효력이 발생합니다.

Q. 인수인계 기간은 어떻게 정하나요?

A. 통보일과 마지막 근무일 사이가 인수인계 기간입니다. 본 도구로 그 간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함께 쓰면 좋은 도구

업무 날짜 계산은 한 가지 도구만으로 끝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근속연수를 확인했다면 그에 따른 연차 개수도 함께 확인하고, 계약 만료일을 잡았다면 퇴사 통보 기한과 인수인계 기간까지 미리 계산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아래 관련 도구들은 모두 같은 자정 기준 정수 일수 방식으로 계산해 결과가 서로 일관되며,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다시 방문해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필요한 계산을 묶어서 활용하면 입사·계약·정산·신고 등 업무 일정 관리를 한곳에서 정확하게 처리할 수 있습니다.

관련 도구: 날짜 종합 계산기 · 근속연수 계산기 · 연차 개수 계산기 · 수습 종료일 · 입사 N주년